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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나가" 강애심 압박에도 묵묵히... '사랑이 온다' 안희연의 단단한 정면 돌파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이 강애심의 일방적인 압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강단 있는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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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심의 퇴사 종용에도 흔들림 없는 안희연

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인물 간의 갈등을 통해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강애심의 일방적인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안희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억울하면 나가" 강애심 압박에도 묵묵히... '사랑이 온다' 안희연의 단단한 정면 돌파

최근 공개된 장면에서 안희연은 강애심으로부터 "억울하면 나가"라는 식의 압박을 마주한다. 감정적인 공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안희연은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부당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고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캐릭터의 강단이 드러난 대목이다.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인물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등 배우들이 출연해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강애심과의 대립을 통해 안희연이 보여주는 차분한 대응은 캐릭터의 단단한 내면을 보여준다. 극 중 인물들이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갈지가 작품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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