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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안희연 향한 다정한 약속 "매일 김치볶음밥 해줄게"

KBS 2TV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우 하석진이 안희연을 위해 직접 김치볶음밥을 요리하며 진심 어린 약속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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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해줄게" 하석진의 다정한 약속

KBS 2TV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우 하석진이 안희연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하석진, 안희연 향한 다정한 약속 "매일 김치볶음밥 해줄게"

영상 속에서 하석진은 안희연과 소중한 기억이 담긴 메뉴인 김치볶음밥을 직접 조리했다. 요리를 마친 하석진은 안희연을 향해 "앞으로 내가 매일매일 해줄게"라고 말하며 다정한 약속을 건넸다.

요리로 상처 치유하는 '사랑이 온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가족의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를 치유하며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 장면은 김치볶음밥을 매개로 두 인물의 정서적 유대감을 담아냈다. 하석진과 안희연을 비롯해 박유나, 배정남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조화를 선보인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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