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박유나, 배정남 피하려다 '꽈당'…엉뚱한 코믹 연기 눈길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배우 박유나가 배정남을 오해해 도망치다 넘어지는 코믹한 장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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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피하려다 중심 잃고 '꽈당'
배우 박유나가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엉뚱하고 코믹한 면모를 드러냈다.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장면에서 박유나는 배정남을 오해해 급히 자리를 피하려다 바닥에 넘어지는 상황을 연기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나는 배정남의 말을 듣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내가요? 언제요?"라고 되물으며 당혹감을 드러낸 박유나는, 이어지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급히 몸을 돌려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서두르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졌다.
하석진·안희연·박유나·배정남 출연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등장인물들이 요리를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무너졌던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작품에는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등 배우들이 출연해 극을 이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