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유나·미람, 서로 정체 모른 채 한 팀 됐다…'사랑이 온다' 새 전개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박유나가 미람과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함께 일하게 됐다.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 등이 출연하는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박유나와 미람이 서로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함께 일하게 됐다. "우리 같이 일해봅시다"라는 제안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업무 관계가 인물들 사이의 얽힌 관계를 흔드는 새 전개로 이어진다.

박유나·미람, 서로 정체 모른 채 한 팀 됐다…'사랑이 온다' 새 전개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최근 전개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서로의 사연과 관계를 모르는 상태에서 업무로 마주치며 긴장감을 키웠다.

박유나와 미람, 서로 모른 채 함께 일한다

극 중 박유나는 미람과 같은 일을 하게 되는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구인지,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한다.

정체를 모르는 상태에서 맺어진 업무 관계는 단순한 비즈니스 접점을 넘어, 앞으로 드러날 갈등과 화해의 출발점으로 제시됐다. 박유나가 미람과 일을 해나가며 맞닥뜨릴 상황들은 각 인물이 지닌 사연과 맞물려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하석진·안희연·배정남 함께한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는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음식을 만드는 과정만이 아니라, 상처 입은 인물들이 음식을 통해 서로를 치유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유나는 이번 작품에서 미람과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로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극의 주요 전개로 남아 있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