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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요코하마 거쳐 홍콩까지, 알파드라이브원 첫 팬 콘서트 투어 피날레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인천과 요코하마를 지나 홍콩에서 첫 팬 콘서트 투어 'STAR ROAD'의 마지막 무대를 갖는다. 8월 미니 2집 컴백을 앞둔 이들은 홍콩 현지 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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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홍콩까지, 'STAR ROAD' 투어 대장정 마침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첫 팬 콘서트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홍콩에서 장식한다. 11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HONG KONG’은 지난 6월 인천을 시작으로 요코하마를 거쳐 온 이번 투어의 대미를 찍는 일정이다.

인천·요코하마 거쳐 홍콩까지, 알파드라이브원 첫 팬 콘서트 투어 피날레

이번 투어는 지난 요코하마 공연 전석 매진에 이어 홍콩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팬덤 '앨리즈(ALLYZ)'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홍콩 현지 방송 출연하며 분위기 고조

홍콩 현지에서의 기대감도 높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연 전날인 10일, 홍콩 지상파 채널 ViuTV의 생방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의 타이틀곡 ‘OMG!’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8월 미니 2집 컴백 예고

홍콩 공연을 마무리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다음 행보는 8월로 정해졌다. 이들은 오는 8월 미니 2집 발매를 확정 지으며 컴백 준비에 들어간다. 첫 투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인한 만큼, 8월에 선보일 새 음악에 관심이 쏠린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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