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향 머금은 8곡의 기록, 스트레이 키즈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돌아온다. 커피를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커피 컵에 담긴 8곡의 테이스팅 노트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7일 오후,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며 여름의 한복판으로 돌아온다. 컴백을 앞둔 스트레이 키즈는 7월 10일 공식 SNS를 통해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트랙리스트는 ‘커피’를 모티프로 삼아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곡명이 새겨진 여덟 개의 커피 컵이 놓여 있으며, 컵 아래로 커피가 흘러넘치는 연출로 곡의 에너지를 암시한다. 특히 각 컵에는 로스트 레벨과 테이스팅 스코어 등 곡의 분위기를 짐작게 하는 항목들이 체크되어 있다. “묵직한 맛으로 입을 즐겁게”, “This 아니면 That? 고민하지 말고 걍 이거 마셔”와 같은 손글씨 코멘트는 수록곡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This & That' 포함 총 8곡 수록
미니 앨범 ‘THIS & THAT’에는 타이틀곡 ‘This & That’을 포함해 총 8곡이 담긴다. 지난 6월 24일 선공개되어 해외 4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한 ‘RUN IT’을 비롯해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이 이름을 올렸다.
월드투어부터 홍보대사 활동까지 이어지는 행보
음악 활동 외에도 스트레이 키즈의 일정은 쉼 없이 이어진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KSPO 돔에서 총 5회에 걸쳐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를 진행하며 팬덤 ‘스테이(STAY)’를 만난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BIAS 캠페인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한국 관광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꿈꾸는 병원학교’ 프로젝트를 통한 교육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