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So Good' 컴백 무대 첫 공개…아이튠즈 5개국 1위 기록
몬스타엑스 기현이 미니 2집 'BORDERLINE'의 타이틀곡 'So Good' 무대를 첫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아이튠즈 5개국 1위를 포함해 12개국 톱 5에 진입하며 글로벌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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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서 타이틀곡 'So Good' 첫 무대
몬스타엑스 기현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기현은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BORDERLINE'의 타이틀곡 'So Good'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수트 스타일링을 한 기현은 대형 바람개비 세트가 설치된 무대에서 곡을 소화했다.

타이틀곡 'So Good'은 자신의 감각과 선택을 믿기로 결심하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이날 무대는 초반부의 섬세한 보컬에서 후반부의 고음 구간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아이튠즈 5개국 1위 및 12개국 톱 5 진입
지난 7일 발매된 미니 2집 'BORDERLINE'은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1위에 올랐다. 특히 아이튠즈 톱 100 K팝 앨범 차트에서 호주, 핀란드, 네덜란드 등 5개국 1위를 기록했다. 미국 차트에서는 3위를 차지했으며 브라질, 캐나다, 독일, 인도, 일본, 멕시코 등 총 12개국에서 톱 5에 진입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기현의 행보를 조명하기도 했다.
10일 '뮤직뱅크' 출연 이어지는 컴백 활동
기현의 음악 방송 활동은 계속된다. 9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친 기현은 10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So Good'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기현은 MBC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신곡 관련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