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데뷔 25년 만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요코하마 시작으로 서울까지 6개 도시 순회
배우 공유가 오는 10월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를 도는 첫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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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가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배우 공유와 인간 공지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0월 요코하마 시작해 11월 서울까지 6개 도시 순회
투어의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됐다. 첫 공연은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며, 이어 10월 10일 태국 방콕, 10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한다.
11월에는 7일 마카오, 21일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 11월 28일 서울에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약 두 달간 아시아 주요 도시를 잇는 일정이다.
티저 영상 공개 및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 준비
공유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니지먼트 숲 MANAGEMENT SOOP 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 공유는 신문을 읽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번 투어 소식을 전했다. 공연 장소와 시간, 티켓 예매 등 세부 정보는 추후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주인공 '동구' 역을 맡아 차기작 활동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