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폭탄 집밥" 김무열이 전한 아내 윤승아의 정성 어린 아침 식사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준비한 고단백 아침 식단을 SNS에 공유하며 애정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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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23분부터 시작된 아내의 정성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차려준 건강한 집밥을 공개하며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무열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윤승아가 준비한 식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식단은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채소와 견과류가 어우러진 고단백 구성이다. 김무열은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내의 유튜브 채널 링크를 남기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7시 30분 출근 시간에 맞춘 '빛의 속도' 식단
이번 식사의 준비 과정은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상세히 공개됐다. 영상 속 윤승아는 오전 6시 23분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며 아침 준비를 시작했다. 오전 7시 30분에 출근해야 하는 남편을 위해 제한된 시간 내에 식사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메뉴는 닭가슴살과 달걀, 할라피뇨, 썬드라이 토마토를 활용한 고단백 식단으로 구성됐다.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아들 원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메뉴를 준비했다.
2015년 결혼 후 아들 원이와 함께하는 일상
2015년 4월 결혼한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23년 6월 아들 원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서로를 아끼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한편,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활동했다. 이어 내달 개최 예정인 첫 공식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