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하, 2년 10개월 만의 변신…소년미 벗고 슈트 차림 성숙한 모습 공개
배우 박도하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존의 풋풋한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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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입은 박도하, 도회적이고 성숙한 분위기
배우 박도하가 2년 10개월 만에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도하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도하는 블랙 세미 정장을 착용하고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전의 풋풋한 소년 이미지와 달리 도회적이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디건 스타일링으로 보여준 반전 매력
이번 화보에는 슈트 차림의 강렬한 모습뿐만 아니라 카디건을 활용한 부드러운 스타일링도 담겼다. 박도하는 카디건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기존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보이즈 플래닛' 출연부터 쌓아온 필모그래피
박도하는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2022년 웹드라마 '무장해제 로맨스'로 연기 데뷔를 했다.
이후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 MBN 드라마 '괴리와 냉소', U+모바일tv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등 다양한 플랫폼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