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사우나 뒤 0도 호수 입수, 노르웨이서 즐긴 극한의 힐링
노르웨이의 자연 속에서 장작불 사우나와 차가운 얼음 호수 입수를 결합한 독특한 휴식법을 즐긴 출연진들이 짜릿한 해방감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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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 온기로 채운 사우나
노르웨이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우나 현장은 장작불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출연진들은 사우나 내부의 습기와 온기에 몸을 맡기며 자연 속 휴식을 즐겼다. 특히 장작을 사용해 만들어낸 온도는 일반적인 사우나와는 다른 깊은 열기를 전달했다.

사우나 내부에는 장작이 가득 쌓여 있었으며, 출연진들은 뿜어져 나오는 열기와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출연진은 "이런 데가 어디 있냐"며 감탄했고, "너무 좋다,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우나 안에서 몸에 땀이 차오르기 시작하자 출연진들은 다음 단계인 호수 입수를 준비했다.
0도 이하 얼음 호수로 풍덩
사우나에서 몸을 데운 출연진들은 곧바로 차가운 민물 호수로 향했다. 호수 온도는 0도 이하로 느껴질 만큼 차가웠지만, 사우나 직후의 입수는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출연진들은 호수 바닥에 발이 닿는 안정감을 느끼며 차가운 물속으로 몸을 던졌다.
얼음 같은 물속에 들어간 출연진들은 비명을 지르면서도 "너무 시원하다", "기분이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 출연진은 "위에서 동시에 싹 들어가는 것 같다"며 입수의 느낌을 전했다. 출연진들은 뜨거운 사우나와 차가운 호수를 오가며 노르웨이의 자연이 주는 개운함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