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 핫도그와 와인 한 잔, 유해진·진선규가 즐긴 노르웨이 모닥불 밤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출연진들이 노르웨이의 이색적인 풍경 속에서 순록 핫도그와 와인을 즐기며 여행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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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핫도그와 와인으로 채운 노르웨이의 밤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의 출연진들이 노르웨이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이색적인 저녁 식사를 즐겼다.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노르웨이의 독특한 풍경을 담은 장소를 찾아 나섰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바로 알려진 공간을 방문한 뒤, 고요한 자연 속 모닥불 앞에 모여 앉아 현지의 색채가 담긴 미식 경험을 이어갔다.
모닥불 앞 순록 핫도그와 와인 한 잔
진짜 포인트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였다. 출연진들은 노르웨이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순록 핫도그를 선택했다.
모닥불 불꽃이 일렁이는 가운데 순록 핫도그와 와인을 곁들이며 노르웨이의 밤을 보냈다.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자연의 소리와 타오르는 불꽃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소박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