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쌍둥이 아들 하루·민수와 생애 첫 비행 도전기 공개
배우 심형탁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하는 첫 비행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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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쌍둥이 아들 하루·민수와 첫 비행
배우 심형탁이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 생애 첫 비행에 나섰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두 아들 하루, 민수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첫 비행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 안에서 펼쳐진 초보 아빠의 현실 육아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비행기 탑승인 만큼, 이동 과정부터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았다. 심형탁은 비행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속 심형탁은 하루와 민수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며 비행을 이어갔다. 쌍둥이 형제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이를 돌보는 심형탁의 모습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