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더 시즌즈'서 부른 '크게 울어라'…위로를 담은 목소리
로이킴이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무대에서 '크게 울어라'를 가창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로이킴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KBS Kpop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로이킴은 지난 2026년 10월 2일 방송된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크게 울어라'를 가창했다.

슬픔을 감추지 말고 소리 내 울기를 바라는 가사
공개된 영상 속 로이킴은 '크게 울어라'를 부르며 곡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노래 가사에는 힘든 상황에 처한 상대가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눈물을 참지 말고 내 안에서 더 크게 소리 내어 울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상대가 힘들까 봐 품에 안아보지만 참았던 눈물을 흘리는 이가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사에 녹아있다.
영상에서는 로이킴이 "내 안에 숨어서 더 크게 소리 내 울어주라"는 가사를 전달하며, 슬픈 마음을 다 쏟아낼 때까지 곁에 있어 주겠다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다. 가사 중에는 눈물로 감춰둔 내 눈물도 갈 곳이 있다는 내용과 함께, 돌아오지 않는 목소리로 우리의 길을 잃지 않길 바란다는 서사가 이어진다. 또한 "저 하늘의 소리 쳐보지마"라는 가사와 함께, 내 안에 숨어서 더 크게 소리 내 울어달라는 요청이 곡의 정서를 뒷받침한다.
'더 시즌즈' 무대에서 선보인 호소력 있는 가창
이번 무대는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로이킴은 곡의 흐름에 맞춰 감정을 이어갔으며, 가사 중 "걱정하지 마", "고개 들어보아 내 사랑" 등의 구절을 통해 메시지를 건넸다. 또한 "지금 이 순간이 주어질 때까지 이렇게 내 앞에 있어주라"는 가사를 통해 곡의 정서를 이어갔다.
해당 영상은 KBS Kpop 공식 채널을 통해 업로드되었으며, 로이킴의 목소리로 곡의 서사가 이어졌다. 영상 속 가사에는 슬픈 마음을 다 쏟을 때까지, 네 앞에 내가 보일 때까지 곁에 머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로이킴은 노래를 통해 슬픈 마음을 다 쏟을 때까지, 그리고 자신의 앞이 보일 때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곡의 메시지를 가창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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