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지원, 스테이크 20인분 굽는 '막둥이' 알바 도전기…영상 100만 뷰 돌파
프로미스나인 지원이 출연한 '워크돌' 스테이크 알바 영상이 공개 1.8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지원이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약 1.8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 올라온 '워크돌' 콘텐츠에 따르면, 지원은 스테이크 전문점 '코지하우스'의 막내 알바생으로 출근했다. 영상 속 지원은 매장 분위기에 적응하며 스테이크 굽기, 홀 서빙, 고기 손질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고기 잘 굽는다" 칭찬 받은 지원의 스테이크 조리 과정
영상에서 지원은 스테이크 조리 과정에 참여했다. 스테이크 4개를 미리 세팅한 뒤 중량을 재고, 팬에 기름을 두른 뒤 고기를 굽는 과정이 담겼다. 조리 과정 중 한 면당 1분 30초를 넘기지 않아야 탄다는 안내에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지원이 스테이크를 굽는 과정에서 선배 출연자로부터 "너무 잘 구웠다"는 칭찬을 받는 장면도 포함됐다. 영상 설명에는 지원이 스테이크를 잘 굽는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서울 생활 적응기부터 사투리 이야기까지
업무를 수행하던 중 지원은 서울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지원은 영상 속 대화를 통해 처음에 서울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힘들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는 모습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서울 생활에 적응하며 사투리를 고쳐나가고 있다는 대화가 이어졌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6년 9월 30일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025,163회를 기록 중이다. 이는 하루 평균 약 56만 9,535회에 달하는 수치로, 공개 하루 전 대비 조회수가 약 47만 회가량 급증했다.
한편, '워크맨-Workman' 채널은 최근 이준이 출연한 '워크맨' 영상 또한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연이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