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모델 기회에 라스트 스테이지 면제권까지…'디렉터스 워' 미션 혜택 공개
브랜드 모델 기회와 파이널 직행권이 걸린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의 구체적인 혜택과 안무가들의 승부 의지가 공개됐다.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을 다루는 Mnet·tvN 예능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디렉터스 워)에서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의 파격적인 혜택이 공개됐다.
2026년 10월 3일 공개된 더 춤(The CHOOM) 채널의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번 세미파이널 미션인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의 디렉터로 선정되는 인물에게는 두 가지 핵심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A사 공식 모델 활동과 라스트 스테이지 면제권
영상 속 출연진들은 미션 디렉터에게 주어지는 혜택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디렉터로 선정된 인물은 A사의 공식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출연진 중 한 명은 "원래 스마트폰 광고를 진짜 하고 싶었다. 꿈이었다"라며 모델 활동에 대한 욕심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또 다른 강력한 혜택은 '라스트 스테이지' 면제다. 단 한 명의 디렉터만이 라스트 스테이지를 면제받고 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하게 된다. 반면 면제권을 얻지 못한 나머지 세 명은 생존을 건 라스트 스테이지로 향해야 하는 상황이다.

개인 정체성 건 안무가들의 승부
다섯 명의 안무가는 이번 미션을 통해 각자의 1인 솔로 퍼포먼스 필름을 제작하게 된다. 출연진들은 이번 미션에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영상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의 안무 스타일이나 동작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기존의 인식을 깨고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한 출연진은 "4년 전 스맨팟(스트릿 맨 파이터) 때 이 타이밍에 떨어져 결승에 가지 못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이 왜 지금까지 살아남았는지를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결과를 가를 단 한 명의 디렉터
예고 영상의 후반부에서는 미션 결과에 따른 긴장감이 고조된다.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특정 인물이 라스트 스테이지에 가게 될 것인지, 혹은 파이널로 직행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과 반응이 교차한다. 영상은 결국 파이널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할 디렉터가 결정되는 과정을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한편,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8회는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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