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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시 시청 6000명 기록한 신인 '웨이브 보이즈', 파격적 데뷔

5인조 보이그룹 웨이브 보이즈가 데뷔 싱글 '웨이프 보이즈 두(WAYF BOYS DO)'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유튜브 동시 시청자 수 약 6000명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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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시 시청 6000명 기록한 데뷔

5인조 보이그룹 웨이브 보이즈(WAYF BOYS)가 지난 8월 7일 데뷔 싱글 '웨이프 보이즈 두(WAYF BOYS DO)'를 발매했다. 앤드류, 이준명, 앤더슨, 라이언, 사무엘로 구성된 이들은 'NU K-POP'을 지향점으로 내세웠다.

유튜브 동시 시청 6000명 기록한 신인 '웨이브 보이즈', 파격적 데뷔

데뷔와 동시에 수치적 성과도 나타났다. '웨이프 보이즈 두'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유튜브 동시 시청자 수는 약 6000명에 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바지를 내리는 장면이 포함되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가 됐다.

손성호 프로듀서 레이블 첫 주자

웨이브 보이즈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 시리즈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한 손성호 프로듀서가 설립한 레이블 '웨이프(WAYF)'의 첫 보이그룹이다.

제작 과정에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다. 멤버 앤더슨은 무대 디렉팅과 안무 제작을 맡았으며, 아트워크 디자인과 콘텐츠 제작 전반에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가사 중 앤더슨의 파트에 등장하는 “half vanilla, F * ICE”라는 구절은 발매 직후 해외 팬들 사이에서 해석이 오가며 화제를 모았다.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선행 공개

웨이브 보이즈는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달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첫 공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데뷔 싱글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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