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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4년 만의 컴백과 루네이트 6인 체제 복귀, 타이틀곡 'ChecK'·'SNEAKERS' 발매

가수 효린이 4년 만에 미니 앨범 'OriginaLyn'으로 돌아왔으며, 보이그룹 루네이트는 6인 체제로 재편해 유럽 투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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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4년 만의 미니 앨범 'OriginaLyn' 발매

가수 효린이 4년 만에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다. 효린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매했다.

효린 4년 만의 컴백과 루네이트 6인 체제 복귀, 타이틀곡 'ChecK'·'SNEAKERS' 발매

이번 신보는 2022년 7월 발매한 미니 앨범 'iCE' 이후 약 4년 만의 행보이며, 지난해 12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Standing On The Edge' 이후로는 7개월 만이다. 앨범명 'OriginaLyn'은 '오리지널(Original)'과 효린의 이름 '린(Lyn)'을 결합한 명칭이다.

효린은 이번 앨범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 ‘ChecK(체크)’는 자신을 향한 시선과 감정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표현한 곡으로, 트렌디한 비트 위로 효린의 보컬이 흐른다. 수록곡은 ‘OFFLINE(오프라인)’, ‘SHOTTY(셔리)’, ‘맛있게드세요’, ‘What U Like(왓 유 라이크)’, ‘YOU AND I(유 앤 아이)’,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 등 총 7곡이다. 효린은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인다.

루네이트, 6인 체제 재편 후 유럽 투어 개최

같은 날 오후 6시, 판타지오 소속 보이그룹 루네이트(LUN8)도 네 번째 미니 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LOST' 이후 10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는 루네이트의 청량한 에너지를 담았으며, 멤버 타쿠마, 준우, 이안이 직접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앨범에는 ‘TO THE MOON(투 더 문)’, ‘BACK(백)’, ‘나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루네이트는 기존 멤버 은섭과 은호가 탈퇴하고 유우마가 합류했다.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도현을 제외하고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루네이트는 다음 달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총 7개국 8개 도시를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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