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음, 도쿄서 첫 단독 스케줄 소화…'더 현대'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그룹 HAUM(하음)의 멤버 하음이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첫 단독 스케줄을 마쳤다. 하음은 브이로그를 통해 현지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일정과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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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더 현대'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그룹 HAUM(하음)의 멤버 하음이 최근 공개된 브이로그를 통해 일본 도쿄 '더 현대(THE HYUNDAI)'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일정을 공유했다. 이번 일정은 멤버들과 동행하지 않은 하음의 첫 해외 단독 스케줄이다.

하음은 영상에서 "저 혼자 스케줄을 할 수 있게 되어 처음에는 저도 정말 놀랐다"며 "사실 지금 좀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음은 현장에서 포토 타임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하음은 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민트색 가방과 레드 컬러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현지 적응 및 일상 공유
공식 행사를 마친 하음은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하음은 "긴장을 꽤 많이 했지만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음은 일본 편의점을 방문해 현지 먹거리를 구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음은 과거 멤버 이솔이 선택했던 야키소바를 언급하거나, 초코멜론빵과 초콜릿을 구매하는 등 현지에서의 일상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