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 서늘한 정지안으로 돌아온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7월 22일 공개
김혜준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엘르 코리아 7월호 비하인드 사진으로 정지안의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시리즈는 7월 22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배우 김혜준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6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7월호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엘르 코리아 7월호 비하인드 공개
공개된 이미지 속 김혜준은 거칠고 러프한 공간을 배경으로 서 있다. 전작과는 다른 단단하고 깊이 있는 눈빛,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에너지가 작품 속 정지안의 변화를 예고한다.
새 대표 정지안의 바빌론 글로벌 반격
이번 시즌2에서 김혜준은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 역을 맡았다. 정지안은 살아 돌아온 삼촌 진만(이동욱 분)과 손을 잡고 거대 세력 '바빌론 글로벌'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다. 화보의 누아르 분위기에는 생존을 위해 더 강해져야 했던 인물의 온도가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김혜준은 콘셉트와는 다른 밝은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평소의 환한 모습에서 셔터가 눌리는 순간 눈빛의 온도를 바꾸는 집중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7월 22일 디즈니+ 전 세계 공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지호진 작가가 각본을,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동욱이 살아 돌아온 삼촌 진만 역으로 김혜준과 호흡을 맞추고,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태영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가미된 이 시리즈는 오는 7월 22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