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어떻게 무죄입니까?" 장도연이 던지는 묵직한 질문, '이판사판: 창과 방패' 티저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판사판: 창과 방패'의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검사와 판사의 대립을 통해 법의 정의를 묻는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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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를 향한 질문과 판결을 지키는 방패
디즈니+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이판사판: 창과 방패'의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 사건이 어떻게 무죄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영상은 판결문을 재판하려는 검사의 '창'과, 그 판결문을 지켜내려는 판사의 '방패'가 맞붙는 구도를 담았다. 기존 판결의 오류를 입증하려는 검사와 법의 안정성을 수호하려는 판사 사이의 대립을 통해 극의 핵심 갈등을 드러냈다.
장도연의 새로운 모습
이번 작품에서는 배우 장도연의 변신이 눈길을 끈다. 평소 재치 있는 모습으로 친숙함을 주었던 장도연이 법정이라는 엄숙한 공간에서 어떤 무게감을 보여줄지가 이번 시리즈의 주요 지점이다. 티저 영상 속 팽팽한 긴장감은 장도연이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8월 19일 디즈니+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오는 8월 19일 공개를 확정했다. 판결문을 재판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두 인물의 충돌을 통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의를 그려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