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특·신동 앞 신분 박탈 위기…디즈니+ '왕자와 거지' 7회 예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왕자와 거지' 7회 예고편에서 김요한, 이특, 신동 등이 얽힌 신분 박탈 위기가 공개됐다. 구원자로 믿었던 형까지 붙잡힌 상황이 형제애의 균열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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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왕자와 거지'가 7회 예고편을 통해 신분 박탈 위기에 놓인 인물들의 긴박한 상황을 공개했다. 든든한 버팀목처럼 보였던 형제의 관계도 흔들리며, 다음 회차에서 이어질 갈등을 예고했다.

7회 예고편 속 신분 박탈 위기
예고편 속 인물들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 사이에 놓였다.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인물을 향해 "역시 형이야. 우리 거지들을 구하러 와줬구나!"라며 반가움을 드러내는 장면이 나오지만, 상황은 곧 뒤집힌다.
구원의 손길을 내밀던 인물이 오히려 "나도 잡혔어. 곧 신분 박탈될 것 같아"라고 털어놓으며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는다. '피자설기 두쫀쿠보다 오직 라면'이라는 예고편 제목은 극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결핍과 생존의 감각을 함께 드러낸다.
이특·신동·던·쟈니·김요한·지성 출연
이번 7회에서는 신분이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가 중심에 놓인다. 이특, 신동, 던, 쟈니, 김요한, 지성은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를 마주하고, 기존에 쌓아온 유대감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깊어졌다 박살난 왕거즈의 형제애 탐구 생활'이라는 부제처럼, 예고편은 위기 속에서 더 깊어지거나 금이 가는 관계를 전면에 세웠다. '왕자와 거지'는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