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야생 돌고래를 만났어요"…'왕자와 거지' 출연진들이 마주한 바다의 낭만
디즈니+ 시리즈 '왕자와 거지' 출연진들이 푸른 바다 위에서 야생 돌고래를 목격하며 잊지 못할 경이로운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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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색에 매료된 출연진들, "영화 속 들어온 기분"
푸른 바다를 마주한 디즈니+ 시리즈 '왕자와 거지' 출연진들이 압도적인 풍경 앞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눈앞에 펼쳐진 비현실적인 바다 색깔을 마주한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사를 터뜨리며 자연이 주는 풍경에 몰입했다.

한 출연진은 바람을 느끼며 "지금 기분이 너무 좋다"고 전하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을 드러냈다. 출연진들은 배 위에서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보거나 휴식을 취하며 여행의 묘미를 즐겼다. 한 출연진은 이러한 여유로운 시간을 이번 여정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 중 하나로 꼽았다.
생애 첫 야생 돌고래와의 만남, 찰나의 경이로움
바다는 예상치 못한 선물도 함께 건넸다. 물속을 유영하는 해파리를 발견하며 즐거워하던 중, 출연진들은 생애 처음으로 야생 돌고래를 목격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맞이했다.
현장은 돌고래의 등장과 함께 경탄으로 가득 찼다. 한 출연진은 "야생 돌고래를 보는 경험은 인생에서 처음"이라며 그 장면이 정말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인위적인 연출로는 담아낼 수 없는 자연의 생동감은 출연진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