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혜준, 남다름 향한 고백 직전…'최애의 사원' 사내 로맨스 달아올랐다

tvN '최애의 사원'에서 하기(김혜준)가 남다름(차우민)에게 진심을 전하려 한다. 신입사원들의 오피스 라이프와 로맨스가 티빙에서도 이어진다.

·

김혜준이 연기하는 하기가 남다름을 향한 고백을 앞두고 마음을 굳혔다. tvN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하기와 남다름(차우민 분) 사이에 짙어진 감정선을 전면에 세웠다.

김혜준, 남다름 향한 고백 직전…'최애의 사원' 사내 로맨스 달아올랐다

하기는 남다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타이밍을 살피고 있다. 주변의 공기와 온도, 현장의 분위기까지 맞아떨어진 듯한 순간 속에서 하기의 결심은 한층 단단해졌다.

하기, 남다름에게 진심 전할 준비

이번 회차에서 핵심은 하기의 심리 변화다. 신입사원으로 업무에 적응하는 동안에도 남다름을 향한 감정은 더는 감추기 어려운 크기로 커졌다.

고백을 앞둔 하기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동료 사이를 넘어섰음을 드러낸다. 하기의 직진이 남다름에게 어떻게 닿을지에 드라마의 설렘이 모인다.

강훈·김혜준·차우민의 오피스 로맨스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남다름의 성장담도 로맨스와 함께 이어진다. 신입사원들의 현실적인 오피스 라이프 안에 녹아든 감정 변화가 극의 재미를 더한다.

강훈과 김혜준, 차우민이 그려내는 인물들의 관계는 드라마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tvN에서 방영 중인 '최애의 사원'은 티빙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