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이는 상상에 입꼬리가..." 김혜준, '최애의 사원' 속 설레는 리액션
배우 김혜준이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최애에게 번호를 따이는 상상을 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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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에게 번호 따이는 상상에 감격한 남다름
배우 김혜준이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주인공 남다름의 설레는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극 중 신입사원 남다름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상황 속에서 일생일대의 순간을 맞이한다. 특히 최애에게 번호를 따이는 상상을 하며 입꼬리가 내려오지 않는 모습은 극의 재미를 더했다. 김혜준은 신입사원이 겪는 설렘과 당혹감을 특유의 표정 연기로 풀어냈다.
차우민과 그려내는 오피스 로맨스
차우민과 김혜준이 보여주는 관계성도 눈길을 끈다. 신입사원의 성장과 예기치 못한 로맨틱한 긴장감이 맞물리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남다름의 성장통과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해당 드라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45분 tvN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