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글로벌 한류

'엘리트 선수급 폼' 장원영, MLB 마운드 점령한 완벽한 시구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 시구자로 나서 현지 매체의 찬사를 받았다.

·

"유소년 엘리트 선수급" 폭스뉴스가 주목한 장원영의 투구 폼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 위에서 완벽한 투구 동작을 선보였다.

'엘리트 선수급 폼' 장원영, MLB 마운드 점령한 완벽한 시구

장원영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현지 매체 폭스뉴스는 장원영의 역동적인 와인드업 동작을 집중 조명했다. 폭스뉴스는 장원영의 투구 메커니즘에 대해 "미국의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을 부끄럽게 만들 정도의 완벽한 폼"이라고 평가했다.

SNS 통해 전한 시구 현장... 스포티한 유니폼 스타일링

장원영은 시구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28일 장원영은 "The only thing I threw was good luck (내가 던진 유일한 것은 행운이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시구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크롭 스타일의 야구 유니폼에 데님을 매치한 스포티한 모습이다. 진한 메이크업과 큰 링 귀걸이를 매치해 뉴욕의 화려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브 북미 투어 중 선보인 상징적 장면

이번 시구는 아이브의 북미 월드 투어 일정 중 이뤄졌다. 아이브는 지난 23일부터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등 북미 주요 도시를 돌며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장원영의 모습은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