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일본 팬미팅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2년 만의 도쿄 상륙
그룹 싸이커스가 두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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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미팅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 전석 매진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일본 현지에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싸이커스의 두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인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 티켓이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8월 진행한 첫 번째 일본 팬미팅 ‘로디맵’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싸이커스는 오는 31일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한국 공연 무대 구성 그대로 일본에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한국 팬미팅의 흐름을 이어간다. 당시 싸이커스는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수록곡 무대와 커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싸이커스는 이번 도쿄 공연에서도 한국에서 보여준 수록곡 무대와 퍼포먼스를 재현할 예정이다. 공연 타이틀인 ‘로디맵(roadymap)’에 ‘투 유니버시티(to university)’라는 부제를 더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구성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싸이커스는 퍼포먼스 무대와 더불어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호흡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