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윔블던 현장서 샤라포바·앤디 머레이와 조우... 스텔라 아르투아 앰버서더 활동
배우 옥택연이 스텔라 아르투아의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서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챔피언십 현장을 방문했다. 현지에서 마리아 샤라포바, 앤디 머레이 등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윔블던 현장 찾은 옥택연, 테니스 클리닉 참여
배우 옥택연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 2026 윔블던 챔피언십 현장을 찾았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한국 대표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한 옥택연은 지난 5일(현지시간) 윔블던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했다.

옥택연은 브랜드가 준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생맥주 리추얼 경연대회인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Global Perfect Serve Awards)’에 참석하고, 윔블던의 상징적 요소를 담은 ‘더 화이트 캔 바(The White Can Bar)’를 방문했다. 또한 전직 테니스 선수들의 코칭을 받는 테니스 클리닉에 참여해 직접 라켓을 잡고 코트 위 이벤트를 경험했다. 옥택연은 이번 초청에 대해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초청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샤라포바·앤디 머레이와 함께한 '렛츠 두 디너'
글로벌 인사들과의 교류도 이어졌다. 옥택연은 윔블던 기간 중 열린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와 앤디 머레이를 비롯해 영국의 배우 테오 제임스 등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다.
'소울메이트'부터 '김부장'까지 이어지는 활동
옥택연은 최근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메이트’를 통해 청춘의 내면을 그려내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액션과 북한 사투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연기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