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반주로 증명한 압도적 성량, HYNN 박혜원 8월 연세대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HYNN(박혜원)이 오는 8월 15~1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을 열고 팬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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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주 라이브로 전한 진심, 라디오 스튜디오 채운 폭발적 성량
가수 HYNN(박혜원)이 올여름 팬들과 직접 마주한다.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을 개최한다.

박혜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이번 공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날 박혜원은 대표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반주 없이 무반주로 열창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최유정은 박혜원의 성량에 감탄을 표했고, 진행자 김태균 역시 그녀를 향해 "라이브 완벽 가수"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미공개 신곡 무대 예고, '달빛 아래 비밀 정원'으로 꾸며지는 공연
이번 단독 콘서트는 '달빛 아래 열리는 비밀 정원'이라는 컨셉으로 꾸며진다. 기존의 히트곡들은 물론, 공연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미공개 신곡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다림을 채울 예정이다.
최근 박혜원은 신곡 '주인공 연습'을 발표하며 음악적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메인 호스트로 활약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월 중순 펼쳐질 이번 공연은 박혜원이 준비한 새로운 음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