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Box 3관왕 달성한 숏폼 드라마 ‘처가에서 미움받는 남편은 회장님’
운 프로덕션이 제작한 숏폼 드라마 ‘처가에서 미움받는 남편은 회장님’이 글로벌 플랫폼 DramaBox에서 인기순위, 인기검색어, 신작순위 1위를 동시에 차지했습니다.
지난 7월 15일 공개된 숏폼 드라마 ‘처가에서 미움받는 남편은 회장님’이 글로벌 플랫폼 DramaBox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 작품은 플랫폼 내 인기순위, 인기검색어, 신작순위 부문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DramaBox 인기순위·검색어·신작순위 1위 달성
이번 성과는 공개 직후부터 이어진 시청자들의 관심이 플랫폼 내 주요 지표로 직결된 결과입니다. 운 프로덕션이 제작한 이 세로형 숏폼 드라마는 짧은 호흡 속에서도 인물의 갈등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김문목 감독의 연출과 운 프로덕션의 제작 시스템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김문목 감독은 앞서 ReelShort 오리지널 ‘I’m So Hot’과 DramaBox 오리지널 ‘당신이 정말 내 아빠라면’ 등을 연출하며 숏폼 시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연출가입니다.
제작사인 운 프로덕션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 시청 패턴에 맞춘 전개 속도와 화면 구성을 설계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TVCF 등 다양한 영상 분야의 전문 인력이 모인 제작진은 현장에서의 빠른 소통과 효율적인 공정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글로벌 IP 개발과 향후 계획
운 프로덕션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대해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들과 제작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운 프로덕션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자체 지식재산권(IP)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국내외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 및 해외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