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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후원금 60% 독식·김혜윤 85만 표 획득…팬덤 화력 수치로 확인

양준일이 6월 기사 후원금의 60.6%를 차지하며 팬덤의 지지를 입증했고, 배우 김혜윤은 스타트렌드 투표에서 85만 표 이상을 얻으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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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6월 기사 후원금 60.6% 점유하며 1위

팬덤의 경제적 지지력이 수치로 나타났다. 6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톱스타뉴스 기사 후원 결과, 분석 대상 106명(팀) 중 양준일이 전체 후원 금액의 60.6%를 차지했다. 총 24건의 기사에 모인 후원금 170,000원 중 양준일에게만 103,000원이 집중됐다. 양준일은 총 7건의 뉴스에서 후원을 이끌어냈으며, 기사당 평균 후원 금액은 14,714원이다.

양준일 후원금 60% 독식·김혜윤 85만 표 획득…팬덤 화력 수치로 확인

1회 이상 후원을 받은 스타는 총 19명(팀)이다. 양준일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빈예서와 김혜윤은 각각 20,000원을 기록하며 공동 2위권에 올랐다. 4위는 방탄소년단 진이 10,000원으로 뒤를 이었다. 김의영, 진해성, 안성훈, 송가인, 박성온, 양지은은 각각 5,000원씩 후원받으며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김혜윤, 스타트렌드 투표 85만 표 획득하며 정상 탈환

배우 김혜윤이 투표 수치로 화제성을 증명했다. 김혜윤은 최근 스타트렌드 영화·드라마 여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852,70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진행된 투표에서도 797,570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김혜윤은 현재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활동 중이다.

김혜윤의 독주 속에서 이세영과 안은진이 뒤를 쫓았다. 스타트렌드 영화·드라마 여자 부문 투표에서 이세영은 502,861표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3위는 418,022표를 얻은 안은진이 차지했다. 4위 박은빈(107,862표)과 5위 수지(83,058표)가 그 뒤를 이었으며 김지원, 정소민, 박신혜, 박민영, 채원빈이 차례대로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 4주 연속 1위 기록

김혜윤의 상승세는 스타랭킹에서도 이어졌다. 김혜윤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2차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 투표에서 1만 9,57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혜윤은 4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에게는 옥외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이번 투표에서 박은빈은 1만 4,489표로 2위, 이세영은 1만 3,988표로 3위를 기록했다. 4위 김지원(2,621표)과 5위 윤아(1,380표)가 뒤를 이었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산정된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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