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드라마

변우석·한소희·정지훈 합류, 143억 뷰 신화 '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확정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글로벌 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된다. 변우석, 한소희, 정지훈 등 화려한 출연진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전 세계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웹소설·웹툰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찾아온다. 최근 작품의 캐스팅 라인업이 구체화되면서 원작의 팬들과 드라마 팬들의 시선이 동시에 모이고 있다.

변우석·한소희·정지훈 합류, 143억 뷰 신화 '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확정

변우석·한소희 등 주요 배역 캐스팅 완료

주인공 성진우 역에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은 변우석이 낙점됐다. 최약체 E급 헌터에서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성진우의 서사를 변우석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여기에 한소희를 비롯해 강미나, 강유석, 차우민이 합류하며 탄탄한 출연진을 구축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은 백호 길드의 길드장이자 S급 헌터인 백윤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백윤호는 성진우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를 길드에 영입하려는 핵심 인물이다.

이성민 출연 검토 중, 헌터협회장 고건희 역

배우 이성민은 최초의 S급 헌터이자 헌터협회장인 고건희 역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고건희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현역에서 은퇴한 인물로 설정되어 있다. 이성민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9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제안을 받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43억 뷰 IP의 압도적 스케일과 제작진

이번 프로젝트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을 맡았으며,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로 나선다.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은 웹소설과 웹툰을 넘어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버전은 2025 크런치롤 어워즈에서 '올해의 애니메이션'을 포함해 9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강력한 IP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들의 사투를 다룬 이번 시리즈는 이미 구축된 강력한 팬덤과 확정된 배우진을 바탕으로 제작 단계부터 높은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