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채제니,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공명·박규영과 한솥밥
배우 채제니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공명, 박규영 등 소속 배우들과 함께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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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채제니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월 14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채제니와의 계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채제니를 밝고 당찬 에너지를 가진 배우로 소개하며, 신인답지 않은 흡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채제니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공명, 김유미, 박규영, 수현, 이수혁, 이연희, 정우, 최수영 등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게 된다.
'7인의 탈출'부터 '정년이'까지 이어온 필모그래피
채제니는 2023년 SBS 드라마 '7인의 탈출'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 연구생 신원철 역을 맡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차혜원 역을 맡아 조준영과 호흡을 맞췄다. 연기 외에도 활동 영역을 넓혀, 2024년에는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에서 이승기와 함께 MC를 맡아 첫 진행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