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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30년 지기 쿨 유리 위해 1,000만 원 썼다 "받은 도움 잊지 않고 갚아야 마음 편해"

유튜버 이지혜가 30년 지기 절친인 가수 유리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한 달간의 특별한 일정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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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도움 잊지 않고 갚아야" 이지혜의 진심

유튜버 이지혜가 30년 지기 절친인 가수 유리에게 전한 특별한 진심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유리를 위해 한 달간의 일정을 준비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지혜, 30년 지기 쿨 유리 위해 1,000만 원 썼다 "받은 도움 잊지 않고 갚아야 마음 편해"

이지혜는 영상에서 자신이 살아오며 받은 도움들을 떠올렸다. 그는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를 잊지 않고 반드시 갚아야 마음이 편안하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마음은 한국에 머무는 유리를 위해 약 1,000만 원을 사용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다. 친구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최대한 많은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하는 이지혜만의 방식이었다.

30년 우정으로 채운 한 달간의 여정

두 사람의 여정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이지혜는 유리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마주하기도 했다. 격식 없이 편안한 두 사람의 관계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웃음과 당혹감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이지혜는 이번 여정을 통해 어머니와 함께한 한국에서의 시간, 그리고 유리와 함께한 30년 우정을 함께 담아냈다. 친구를 위해 시간을 내고 마음을 쓰는 과정에 대해 이지혜는 "마이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해 온 두 사람의 모습은 관계의 깊이를 보여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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