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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Taken'부터 'Big Girls Don't Cry'까지, 엔하이픈이 뮤직뱅크에 남긴 6년의 무대 기록

데뷔곡 'Given-Taken'으로 첫 무대를 가졌던 엔하이픈이 KBS '뮤직뱅크'를 통해 쌓아온 6년간의 퍼포먼스 기록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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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Taken'으로 시작된 6년의 여정

엔하이픈(ENHYPEN)의 음악적 여정이 한눈에 들어온다. 데뷔 초창기부터 최근까지 KBS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선보인 엔하이픈의 퍼포먼스가 하나의 기록물로 정리됐다.

'Given-Taken'부터 'Big Girls Don't Cry'까지, 엔하이픈이 뮤직뱅크에 남긴 6년의 무대 기록

2020년 12월 4일, 데뷔곡 'Given-Taken'으로 첫 인사를 건넸던 엔하이픈은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이번에 모인 무대들은 엔하이픈이 걸어온 시간과 쌓아온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Drunk-Dazed'부터 'Future Perfect (Pass the MIC)'까지

엔하이픈의 성장사는 'Drunk-Dazed'와 'Tamed-Dashed' 시기에 집중된다.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진 무대들은 엔하이픈 특유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구간이다. 특히 'Drunk-Dazed'는 2021년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올랐다.

'Tamed-Dashed' 역시 2021년 10월 중순부터 말까지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지는 'Upper Side Dreamin'과 'Future Perfect (Pass the MIC)' 무대까지 엔하이픈의 퍼포먼스는 계속됐다.

'Bite Me'를 지나 'Big Girls Don't Cry'로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는 엔하이픈의 음악적 색채가 짙어지는 시기였다. 'ParadoXXX Invasion'을 시작으로 2023년 5월과 6월에는 'Bite Me'와 'Sacrifice (Eat Me Up)'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2023년 11월에는 'Sweet Venom'으로 무대에 올랐다.

최근 무대 기록도 이어진다. 2024년 7월 'XO(Only If You Say Yes)'와 'Hundred Broken Hearts'를 선보인 데 이어, 2025년 6월에는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무대를 가졌다. 2026년 1월에는 'Knife'와 최신곡 'Big Girls Don't Cry'를 선보였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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