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영화 바이브' 최미나수, 모델 데뷔 향한 간절함 담은 쇼케이스 무대
최미나수가 '킬릿' 여정을 마무리하는 퍼스널 쇼케이스를 열고, 모델 데뷔를 향한 의지와 성장 과정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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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베일과 후디 믹스매치한 반전 스타일링
최미나수는 이번 퍼스널 쇼케이스 무대에서 시크함과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프릴이 달린 튤 스커트와 웨딩 느낌의 베일을 매치해 화사함을 연출하는 동시에, 검정색 지퍼 후디를 함께 착용해 반전 있는 룩을 완성했다.

"최종 우승하면 모델 데뷔" 간절함 드러낸 무대
무대 준비 과정에서 최미나수는 모델 데뷔를 향한 의지를 직접 밝혔다. 그는 "오늘 최종 우승자가 모델도 된다"고 언급하며, 모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전했다. 무대의 완성도를 위해 에센스를 활용해 피부 표현에 신경 쓰는 등 세심한 준비 모습도 공개했다.
'킬릿' 여정 담아낸 하이틴 무대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킬릿' 출연 과정에서 겪은 도전과 위기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최미나수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제로 노래하며 무대를 이끌었다. 현장에서는 미국 하이틴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라는 반응과 함께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