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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하루 만에 4kg 감량한 '급찐급빠' 비결 공개

에스파 카리나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체중 관리 비법과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운동선수처럼' 체중을 뺐으며, 한식을 즐기는 모습과 일본 활동 일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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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하루 만에 4kg 감량한 '급찐급빠' 비결

에스파 카리나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났던 상황을 털어놓았다. 카리나는 "최근 체중이 4kg 정도 늘었는데, 하루 만에 그만큼 감량했다"고 말하며, "운동선수처럼 뺐다"고 자세를 설명했다. 멤버 윈터는 카리나의 관리 방식을 두고 "운동선수처럼 체중을 뺐다"고 평가했고, 현장에 있던 전 축구선수 안정환도 카리나의 관리 강도에 놀라움을 표했다. 카리나는 체중 조절을 위해 식단과 운동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그녀의 일상 속 자기 관리 철학의 일부다.

에스파 카리나, 하루 만에 4kg 감량한 '급찐급빠' 비결 공개

정호영과의 공감대, 즉석 무대까지

카리나는 셰프 정호영과 함께 냉장고 속 식재료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카리나는 정호영이 에스파의 히트곡 'Whiplash', 'Supernova', 'Next Level' 안무를 활용한 춤을 선보였던 점을 언급하며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시절 불렸던 별명을 공개하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았고, 정호영에게 특별한 극복 비법을 전수했다. 두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추며 즉석 무대를 선보였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식 러버,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즐기는 식재료

카리나의 냉장고는 그녀의 입맛을 증명하는 듯한 다양한 한식 식재료로 가득 차 있다. 카리나는 해외 활동 시 방문할 현지 한식당 맛집을 미리 저장해두는 정도로 한식을 좋아한다. 특히, 카리나가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먹는 특정 식재료가 등장했고, MC 김성주가 이를 맛본 후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 전해지며, 해당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생의 시험과 에스파의 일본 활동

카리나는 최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 중 하나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녹화 다음 날이 바로 "결전의 날"이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직전 시험에서 만점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출연진의 응원을 받았다. 멤버 윈터는 방송을 통해 본인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에스파는 일본 활동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팬미팅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하며, 7월 24일에는 타이틀곡 'KISS N TELL'을 포함해 총 6곡의 일본 오리지널 신곡이 담긴 첫 일본 미니 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한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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