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팝

금발 양갈래로 변신한 윈터, 일본 여행 중 전한 싱그러운 근황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일본 여행 중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시점이다.

·

금발 양갈래로 연출한 키치한 무드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여러 장 게시했다.

금발 양갈래로 변신한 윈터, 일본 여행 중 전한 싱그러운 근황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눈부신 금발을 양갈래로 묶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웨이브를 넣은 금발에 블루 아이라인과 노란색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키치한 Y2K 감성을 드러냈으며, 단발 형태의 금발에 핑크빛 트윙클 피스를 더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회전목마 옆에서 윙크를 하는 등 발랄한 모습도 담겼다.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 발매 앞두고 전한 인사

이번 사진 공개는 에스파의 일본 활동 본격화를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며 현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시했음에도, 윈터는 일본 여행지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