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윈터, 'Serenade' 녹음실 비하인드 공개…“MY들이 좋아할 것 같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곡 'Serenade'의 녹음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보컬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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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Serenade' 보컬 녹음 현장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가 곡 'Serenade'의 녹음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멤버가 녹음실에서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 톤과 호흡을 조율하는 과정이 담겼다.

두 멤버는 서로의 보컬을 모니터링하며 곡의 흐름을 점검했다. 녹음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차이를 수정하며 곡의 질감을 높이는 작업이 진행됐다.
"MY들이 좋아할 것 같다" 팬 향한 메시지
녹음 과정 중 카리나는 "MY(에스파 팬덤)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다"며 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윈터 역시 녹음 과정에서 카리나와 호흡을 맞추며 곡의 분위기를 유지했다. 이번 영상은 'Serenade'의 탄생 과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