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이지현 미용실 방문해 헤어 케어... "머리숱 최고" 이지현의 유쾌한 찬사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영하는 헤어샵에 차오루가 방문해 헤어 케어를 받았다. 이지현은 차오루의 풍성한 머리숱에 감탄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전했다.
차오루의 헤어 케어 방문과 이지현의 감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영하는 헤어샵에 차오루가 방문했다. 이지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차오루가 미용실을 찾아 헤어 시술을 받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헤어 케어를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은 차오루의 풍성한 머리숱을 보고 "엉덩이까지 오는 긴 기장에 제가 만난 고객님 중 최고 많은 머리숱을 가진 공주였어요"라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 "커트도 펌도 염색도 안 좋아하고 오직 케어에 진심인 차오루. 수다도 즐거웠고 예쁜 얼굴 보여줘서 고맙다"며 다음 만남에는 커트를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이지현의 새로운 도전
차오루는 지난 2012년 그룹 피에스타의 멤버로 데뷔해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국 방문 일정 중 이지현의 미용실을 직접 찾은 차오루의 행보는 두 사람의 친분을 보여준다.
이지현은 지난해 3월 미용 국가고시 실기시험에 합격한 뒤 본격적으로 헤어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미용사로서 입지를 다지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지현은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미용 기술 자격증 취득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에는 아들의 전문적인 교육과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자녀를 향한 헌신과 함께 커리어를 쌓아가는 이지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