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 8월 22일 서울서 첫 팬미팅 'HEO's NEXT?' 개최
배우 허남준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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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서 첫 팬미팅
배우 허남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소속사 에이치솔리드는 13일, 2026 허남준 팬미팅 ‘HEO’s NEXT?’ 개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공연은 내달 22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허남준은 데님 점프수트 스타일링을 하고 오토바이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으로 포스터에 담겼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멤버십 선예매는 7월 23일 오후 8시에 시작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8문에 오픈된다.
'멋진 신세계' 이어 차기작 '고래별' 출연 확정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활동한 허남준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19년 영화 '찻잔처럼'으로 데뷔한 허남준은 '스위트홈3',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