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 네가 좋으면 상관없어" 부모님 지지 얻은 윤소·주희의 달콤한 데이트
웨이브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윤소와 주희가 부모님의 지지를 확인하며 깊어진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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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 네가 좋으면 상관없다" 부모님의 전폭적 지지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의 윤소와 주희가 서로를 향한 확신을 드러냈다.

윤소는 주희를 향한 마음이 일주일 사이 더욱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과거 현실적인 고민으로 갈팡질팡했던 모습과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주희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특히 윤소는 부모님께 주희와의 관계를 이미 말씀드린 상태라고 공개했다. 부모님이 해외에 오신 직후 이 사실을 전달했으며, 부모님은 "윤소 네가 좋으면 우리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며 윤소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했다. 윤소는 나이 차이와 상관없이 본인의 결정을 존중해 주는 부모님의 태도에 안도감을 드러냈다.
한혜진도 질투하게 만든 두 사람의 데이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출연진 한혜진은 부러움을 표했다. 한혜진은 꽃을 사 온 윤소와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보며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는 한편, "배가 아플 정도"라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야외 데이트를 즐기던 윤소와 주희는 추워하는 주희를 위해 옷을 챙겨주면서도 "손은 놓으면 안 되니까"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밖에서 만나니 더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함께 저녁 메뉴를 고민하며 다음 일정을 계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