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애장품까지 등장, '킬잇' 최종 우승자는 누구? TOP7 마지막 승부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28일 밤 10시 10분,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장윤주 희귀 의상부터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멘토들의 지원사격
오늘(28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단 한 명의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뽑으며 막을 내린다.

이번 파이널의 핵심은 멘토들의 파격적인 지원이다. '리더의 옷장 활용 스타일링' 미션을 위해 멘토들이 실제 애장품을 공개한다. 모델 장윤주는 모델 활동 시절 명품 브랜드 쇼 현장에서 받은 희귀 의상들을 꺼내놓았으며, 신현지와 차정원 역시 옷장에서 가장 고가의 아이템들을 선별해 가져왔다.
3라운드 구성과 TOP7의 우승을 향한 각오
최종 결승 무대에 오른 TOP7(김나라,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요요, 재인, 최미나수)은 총 3라운드 미션을 수행한다. '파이널 오프닝 의상 제작', '리더의 옷장을 활용한 스타일링',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퍼스널 쇼케이스' 순으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 관객 평가단의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마지막 '퍼스널 쇼케이스'에는 예선과 본선에서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지원군으로 다시 등장하며, TOP7이 직접 섭외한 스타들도 무대에 합류한다.
우승을 향한 참가자들의 의지도 팽팽하다. 김나라는 "1등을 너무 하고 싶다"며 승부욕을 보였고, 다샤는 "1등은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벨라우영은 "'킬잇'에서 찾는 인재는 바로 내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요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다"고 선언했으며, 인플루언서 김지훈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최대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는 목표를, 재인은 "좋아하는 거 하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