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가 부르는 '금메달송', MBC 중계진과 함께 재현한 아시안게임의 감동
가수 김연우가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음악 채널 잇츠라이브와 협업해 '그곳에 올라'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MBC 아시안게임 중계진이 함께 참여해 과거 메달 획득의 순간들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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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의 라이브로 되살아난 '그곳에 올라'
가수 김연우가 메달 획득의 순간마다 울려 퍼졌던 곡 '그곳에 올라'를 라이브로 불렀다. 이번 무대는 2026 아시안게임과 음악 채널 잇츠라이브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김연우는 밴드 사운드에 맞춰 곡을 소화하며 무대를 꾸몄다.

MBC 중계진이 전하는 아시안게임 결정적 순간
이번 프로젝트에는 MBC 아시안게임 중계진이 대거 참여했다. 김성주, 안정환, 장혜진, 정민철, 오승환, 박찬이, 하승진 등 종목별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 역사 속 결정적인 순간들을 언급하며 당시의 장면들을 되짚었다.
2026 아시안게임을 향한 응원
이번 영상은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작된 특별 협업 콘텐츠다. MBC 중계진의 회상과 김연우의 '그곳에 올라' 무대를 통해 과거의 감동을 현재의 응원으로 잇는 구성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