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랑 놀아줘"… 8살 유담이의 순수한 돌직구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이와 함께 떠난 가평 여름휴가 일상이 공개됩니다. 8살 유담이가 아빠 정준호를 향해 건넨 진심 어린 한마디가 눈길을 끕니다.
===h3=== "엄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어" 유담이의 거침없는 폭로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이와 함께한 가평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합니다.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유담이의 여름방학 겸 생일을 맞아 이하정이 절친 김주하와 함께 떠난 여행기가 그려집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하정의 남다른 식사량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동 중 빵을 먹기 시작한 이하정은 가평에 도착해 닭갈비, 감자전, 만두,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유담이는 "엄마는 매일 배부르다고 하고 계속 먹는다", "그래서 엄마 배가 나온다"라며 엄마의 식습관을 날카롭게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h3=== "아빠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랑 놀아야지" 8살 유담이의 진심 유담이의 관찰력은 아빠 정준호에게도 향했습니다. 평소 밖에서 에너지를 쓰고 귀가하는 정준호에게 유담이는 "아빠 사람 좀 그만 만나고 집에서 나랑 놀아줘야 한다"며 다그치기도 합니다.
진짜 포인트는 유담이가 아빠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낸 순간이었습니다. 유담이는 아빠가 51세에 자신을 품에 안았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담이는 "아빠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랑 놀아야지"라며 아빠를 향한 순수한 속내를 전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하정은 엄청난 식사량을 자랑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본인만의 건강 관리 비법을 이날 방송에서 직접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