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흙벽돌 집에서 사는 배우 김민, 28년 차 1인 가구의 일상
배우 김민의 동두천 흙벽돌 집 생활과 유리의 제주 세화 민속 오일장 방문기가 예고됐다.
배우 김민이 28년째 이어온 홀로 사는 삶과 동두천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배우 김민은 동두천에 위치한 오래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영상 속 김민은 해당 주거지가 80~90년 된 흙벽돌 집임을 언급하며, 오래된 집의 특성상 수선이 필요하거나 바닥을 치는 등 직접 관리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지난주 외국에 다녀온 뒤 늘어난 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독특한 문화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민은 오래된 집의 특성에 맞춰 바닥을 치거나 수선을 하는 등 직접 수고를 들여 집을 관리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접 집을 수선하며 살아가는 김민의 일상
김민은 오래된 주거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은 집이 오래되어 바닥을 치거나 수선을 하는 등 직접 수고를 들여 관리하며 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김민은 영상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칭을 잘해야 키가 쭉쭉 크는 것이라며 지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주 세화 민속 오일장 투어하는 유리
한편, 출연자 유리는 제주도 세화 민속 오일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예고됐다. 유리는 해당 시장을 본인의 '최애 시장'으로 꼽으며 방문했다.
영상 속 유리는 오일장에서 판매되는 돼지고기와 알배추 등을 살피며 시장 먹거리에 관심을 보였다. 유리는 오일장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시장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유리는 제주 현지 의상인 '단수리'를 언급하며, 하얀 단수리를 입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제주의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하얀 단수리를 입어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며 시장의 의상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민 많은 요리사로서 제주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겠다는 유리의 모습과 함께, 제주 오일장의 풍경이 예고 영상에 담겼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0월 2일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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