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성수동서 데뷔 7주년 기념 몰입형 전시 'LAYERS OF US' 개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지난 음악적 여정을 담은 몰입형 전시를 진행한다.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발매와 맞물려 국내외 활동을 병행한다.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서 9월 6일까지 전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지난 음악적 여정을 시각적으로 재구성한 몰입형 전시를 선보인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 'LAYERS OF US(레이어스 오브 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등 다섯 멤버가 지난 7년 동안 앨범을 통해 쌓아온 서사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데뷔작인 '꿈의 장: STAR'부터 지난해 발표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까지의 흐름을 다룬다.
7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 내용
전시장은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 과정을 담은 총 7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각 공간은 'WHO AM I', 'DREAMSCAPE', 'ZERO WORLD', 'INNER MAZE', 'LAYERS OF US', 'MOMENTS OF ALWAYSNESS', 'LAYERED ROOM'으로 명명됐다.
전시 세부 정보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 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 발매
전시 기간 중인 8월 19일에는 일본 다섯 번째 싱글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가 발매된다.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Setsuna Hanabi'를 포함해 'Silence', 'Nice to Meet Ya' 등 오리지널 신곡 3곡과 타이틀곡의 다른 버전까지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