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잘 때 연습했다" TXT 연준이 밝힌 '전설의 연습생' 시절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이 음악 예능 '더 시즌스'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의 치열했던 노력과 평소 식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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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면 군대 간다는 마음으로" 연습생 시절 회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연준이 연습생 시절의 독한 노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연준은 음악 예능 '더 시즌스'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약 4~5년간 이어진 연습생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모든 평가에서 1등을 놓치지 않았던 과거를 언급하며, 데뷔를 향한 절박함을 동력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연준은 "이곳에서 안 되면 군대에 가야 한다는 마인드로 악착같이 했다"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아이돌을 꿈꾸는 후배들에게는 "그냥 남들 잘 때 연습하면 되는 것 같다"며 연습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먹는 게 인생의 행복" 반전 식성 공개
무대 위 탄탄한 피지컬을 보여주는 연준은 평소 먹는 것을 인생의 큰 행복으로 꼽았다. 과거에는 먹는 것을 부끄러워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식도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요리를 취미로 시작한 연준은 일본 투어 중 만난 맛집의 육수 레시피를 직접 물어볼 정도로 요리에 열정을 보였다. 그는 불고기부터 모츠나베 육수, 신라면에 치즈와 후추를 곁들이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유했다.
또한 "지금 당장 쉴 수 있다면 순대국밥과 돼지국밥, 삼겹살에 명이나물을 곁들여 먹고 싶다"며 구체적인 메뉴를 나열했다. 연준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위해 평소 야식을 참으며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