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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희철, 83년생 동갑내기 유닛 '83z'로 7월 13일 컴백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희철이 유닛 '슈퍼주니어-83z'를 결성하고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한다. 7월 13일 음원 공개에 이어 24일부터 서울에서 팬미팅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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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 발매

데뷔 21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희철이 유닛 '슈퍼주니어-83z'로 활동한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밴드 사운드 곡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멤버별 솔로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음반 예약 판매는 7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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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R&B 팝 'Bad Name'·희철 '고독남(GODOGNAM)' 수록

이번 앨범에는 두 멤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솔로 트랙이 포함됐다. 이특은 베이스 라인과 브라스 사운드가 특징인 R&B 팝 장르의 'Bad Name(배드 네임)'을 선보인다. 희철은 경쾌한 사운드의 '고독남(GODOGNAM)'을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앞서 수록곡 '온새미로 (ONSAEMIRO)' 작사에 참여하며 록 감성을 예고했던 희철은 이번 솔로곡에서 재치 있는 분위기를 담았다.

7월 24일부터 서울에서 발매 기념 팬미팅 개최

앨범 발매 이후에는 팬들과 만나는 오프라인 일정이 확정됐다. '너를 위한 약속' 발매를 기념하는 팬미팅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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