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이끄는 더라이브레이블, 하야시 후코·이수영 합류한 신인 걸그룹 론칭 예열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수장으로 있는 더라이브레이블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하야시 후코와 이수영을 차세대 걸그룹 멤버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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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후코·이수영, 검증된 실력파 멤버 공개
더라이브레이블이 차세대 걸그룹 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하야시 후코와 이수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이미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인물들로 구성됐다.

먼저 공개된 하야시 후코는 Mnet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과 '아이랜드2(I-LAND2) : N/a'에 출연하며 탄탄한 팬덤을 쌓은 연습생이다. 두 차례의 서바이벌을 거치며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이수영은 JTBC '걸스 온 파이어'에서 최종 TOP3에 이름을 올린 보컬리스트다. 해당 프로그램 당시 압도적인 성량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성한빈·우태·베베 이어 새로운 걸그룹 IP 구축
더라이브레이블은 기존 아티스트 라인업을 바탕으로 신규 IP 확장에 속도를 낸다. 현재 레이블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을 비롯해 댄스 크루 베베(BEBE), 엠비셔스 우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
레이블 측은 기존 아티스트들이 구축한 기반 위에 신인 걸그룹을 더해 시장 점유율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조 라인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달 22일 수장 라비의 신곡 발표와 맞물려 본격적인 예열 단계에 진입했다. 하야시 후코와 이수영 외에 추가 멤버들의 프로필도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